목동양궁클럽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글을 읽을때 말인데요

이정온 2 1,514


연속으로 두 번을....
왜 글을 읽을려고 하니까 스크롤 바(?)가 왜 자기 마음대로
움직일까요???
눈을 같이 움직이려고 하니까 엄청 힘드네요ㅜㅠ
정온이의 불평이였습니다ㅜㅠ

Comments

이연지
  화면을 반으로 나눠서 위쪽 반을 더블클릭하면 자동으로 맨 위로 올라가고.. 아래쪽 반을 더블클릭하면 맨 아래로 내려가는데.. 아마 게시판 세팅이 그렇게 되어 있는 듯 하네요 .. ㅎㅎ 이삭오빠(님? 씨? 아저씨?! ..헉) 에게 건의해 보아요.

(이 어색한 말투?!)
김찬규
  아자씨 아자씨 아자씨 아자씨 아자씨 아자씨 아자씨. 민지도 연지님, 아잠마라고 안부르고 '언니'라고 부르던데... 하물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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