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동양궁클럽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용인 끝자락에서 영학정까지

최돈진 2 1,961
어제 막내 아들과 모처럼 서울나들이 ..
새벽 4시에 회원가입, 인사드리고 아침에 감독님께 전화연락드리니,
웬걸 단박에 알아봐주시고 ... 내침김에 출발...

감독님과의 용인에서의 연습장 구성관련하여  많은 조언을 부탁드리며
첫 날 만남을 뜻있게 보내주시게 함을 감사드립니다..

호젓한 카페가 활 사랑  테마로 치장할 수 있으려나 봅니다...ㅎㅎ

 저와 아들놈에게도 하루종일 코치해주신 코치님에게도 감사드리고요

날 잡아서 한번 오시죠...계절의 끝자락이 아니라도 뒷 산에서 내려오는  저녁이 싸하지만
계곡의 청량함과더불어 한잔의 차 대접 그리고(중요)
 나무로 고기구워서 쇠주 대접은 가능...음..

Comments

관리자
  감사합니다.
멋진곳이라 생각이 되니 하루 빨리 가고싶군요...
활사랑
  멋지네요~ 활 ..테마? 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. 구상을 많이 해야겠지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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