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동양궁클럽

제 1회 동호인 샐내 양궁대회

김한성 2 4,219
경기를 관망 하시고 계신 김코치님.  때로는 진지하게...포스가 느껴집니다.

Comments

관리자
  그게 아니고요,,,
속마음은 에고 미스는 없어야 하는데...이거여요..
전용헌
 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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