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동양궁클럽

인천 양궁대회

김한성 1 4,117
영학정의 막강 다크호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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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주희
  3번 과녁은 정말 치열했습니다... 저번에도 은메달 이번에도 은메달! 다음에는 금메달! 물론 저도 금메달을 노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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