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동양궁클럽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영학정 캘리그래피

박기범 2 4,197
여름이 되면 저희집 가족티 하나 만들려고 짬짬이 조금씩 다듬던 캘리그래피입니다.
영학정의 이름 중에서 '영'자에는 양궁을, '학'자에는 활 쏘는 사람을, '정'자에는 국궁을 형상화해 넣었습니다.
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양궁과 국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영학정의 활쏘는 사람...ㅋㅋ...무슨 로고 설명 같지요?

전문디자이너가 아니다보니 다소 거칠고 어설픈 느낌이 많이 남네요.
티에다가 넣으면 더 이상하려나...?

만약 티에 넣는다면 다음 중 어느 곳이 좋을까요?

1. 왼쪽 팔(어깨): 활을 들어 조준하고 있으면 글자가 펼쳐 보이도록.
2. 왼쪽 가슴: 체스트가드에 가려서 보이지 않을 듯...^^;
3. 오른쪽 가슴: 체스트가드에 안가리니까.
4. 등짝(?)
5. 아무데도 넣지 않는다. ^^;
6. 1~4 모두 넣는다...ㅋㅋ

더 나은 디자인이 되기 위해 이부분은 이렇게 수정하면 좋겠다는 의견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.
의견이 없으시면 위의 사항에 대해 댓글로 투표해 주시구요.
(모야...이거...무조건 댓글 달라는 얘기? ㅋㅋ)
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
설 연휴 잘 보내세요.

참, 해외에 계신 분들은 설 연휴가 실감나지는 않으시겠지만, 그래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.

Comments

^날개^ 귀신
  형님 역시 제가 상상한 그 이상이십니다. 정말 멋집니다... 대단히시단 말 밖에는...
캘리그래피에도 새벽이지만 정신이 확드네요...
그 전부터 우리 상징을 왼쪽 알통부분이나 암가드 바깥쪽에 세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..
기대됩니다... 형님도 명절 잘 보내세요.
관리자
  등판에 새기는 것도 멋지게네요!!!
나염값이 좀,,, 한색당 지불을 해야하는 것이 조금 걸리네요....
하지만 멋지고,아름답습니다.하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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