목동양궁클럽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인천 양궁대회

김한성 2 4,072
조준.

Comments

김한성
  농담을 많이 하시다가도 역시 활을 잡으시면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진지하신...
서주희
  열심히 노력해서 코치님의 절반만이라도 따라가겠습니다! 그 목표가 달성되면 그 다음은 뛰어넘기(?)를 시도해봐야겠죠. 물론 20년 동안 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.
최근통계
  • 현재 접속자 5 명
  • 오늘 방문자 24 명
  • 어제 방문자 48 명
  • 최대 방문자 2,944 명
  • 전체 방문자 894,970 명
  • 전체 회원수 3,423 명
  • 전체 게시물 3,790 개
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